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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19 전반기 결산, 다승과 상금 모두 심상철 1위

발행일시 : 2019-07-08 14:52

2019년 경정은 24회차(7월 10∼11일)를 마치고 전반기를 마감한다. 상금과 다승 부문에서 누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을까.
 
먼저 다승 부문은 심상철이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23승을 거두며 승률 50%를 기록하고 있다. 그는 중하급 또는 하급 모터를 배정받아도 정확한 세팅과 조종술로 위기를 극복하고 있다. 2위는 18승을 꿰찬 조성인이다. 3위 김종민(17승), 4위 김응선 (16승)과는 차이가 나지 않는다. 심상철과도 격차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편성과 모터 배정 운이 따라준다면 남은 후반기 동안에 다승 부문 왕좌를 두고 치열한 선두 싸움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13승을 거둔 김현철, 이태희, 민영건, 유석현, 이주영이 공동 5위를 기록하고 있다. 12승의 김완석 역시 바짝 추격에 나선다.

지난 4월 대상경정 당시 심상철(흰색 보트)의 경주 사진 <지난 4월 대상경정 당시 심상철(흰색 보트)의 경주 사진>

 
수득왕 또한 심상철이다. 기본적으로 일반과 특선경주에서 꾸준하게 입상을 하고 있으며 올해 개회된 첫 대상경주와 2차 GPP 쟁탈전에서 우승을 꿰차 66,204,750원을 거둬들였다.
 
2위는 김응선(49,845,000원)이며 3위는 김종민 (47,625,000원)이다. 4위는 조성인(46,306,000원), 5위 유석현 (45,986,750원), 6위 이주영 (44,618,000원), 7위 서 휘 (44,199,750원)이며 8위 기광서 (43,034,500원), 9위 이태희 (42,194,000원), 10위는 민영건 (41,395,000원)이 자리하고 있다.
 
현재 운용되는 2018년형 모터는 최상급으로 평가되는 11번과 120번 모터가 여전히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모터가 선수를 입상으로 이끈다고 할 정도로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9경주 착순점을 기준으로 51번 모터가 8.89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81번, 103번 모터가 랭킹 1위 11번 모터와 함께 착순점 8.44로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있다. 5위는 18.22를 기록하고 있는 129번 모터이며 75번, 150번, 158번, 35번 모터 또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조항준 기자 jhj@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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