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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국내 최초 디지털 펫시티 ‘디스커버리 엠아이’ 운영 시작

발행일시 : 2019-03-29 13:50

이대서울병원(병원장: 편욱범)이 국내 최초로 미국 지이(GE)사의 최신 디지털 펫시티(PET-CT)인 ‘디스커버리 엠아이(Discovery MI)’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대서울병원, 국내 최초 디지털 펫시티 ‘디스커버리 엠아이’ 운영 시작

펫시티는 신체대사 이상 유무를 검사하는 양전자방출단층촬영인 펫(PET)과 구조적 이상을 진단하기 위한 컴퓨터단층촬영검사인 시티(CT)를 결합했다. 활성화된 2mm의 암조직까지 찾아낼 수 있어 암의 조기 진단, 전이 및 치료 경과를 확인하는 데 탁월한 성능을 가진 핵의학 영상 장비다.

이대서울병원이 도입한 ‘디스커버리 엠아이’는 미국 지이(GE)사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디지털 방식의 영상 장비다. 적은 양의 방사성의약품을 주입, 고해상도 펫 이미지를 구현시킨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이전 버전보다 하드웨어적으로 발전한 ‘디스커버리 엠아이’는 실리콘 소재 기반 영상 검출기를 사용하여 검출 효율을 높였으며, 이로 인해 선명한 화질의 영상을 획득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news@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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