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이수영 루머해명, 어떤 억울함 있었나

발행일시 : 2019-03-26 13:17
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가수 이수영이 루머에 대해 해명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수영, 채연, 배슬기, 김상혁 이 출연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년 소녀’ 특집으로 꾸며진다.

특히 이날 이수영은 과거 연예인 병에 걸렸다는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해명한다.

당시 이수영이 연예인 병에 심하게 걸려 ‘매니저에게 딸기를 던졌다’, ‘대기실에서 큰일을 봤다’ 등의 소문이 돌았던 것.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수영은 당시 상황을 솔직하게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수영이 전하는 이야기는 오는 27일 오후 11시 10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혜진 기자 khj@nextdailly.co.kr

© 2019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