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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제이블랙과 쿨한 일상 "아침은 남편이"(이상한나라의며느리)

발행일시 : 2019-02-14 22:14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사진=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마리와 제이블랙이 프리한 일상을 보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이하 ‘이나리’)에서는 마리와 제이블랙이 등장,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제이블랙은 아침을 차렸다. 마리는 밥을 먹은 후 "잘 먹었다"고 애교를 부려 눈길을 끌었다.

화면을 보던 권오중은 "제이블랙 씨가 아침을 차리는 역할인 것 같다"고 운을 뗐다. 그는 "마리 씨가 큰일을 하는 역할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제이블랙은 "마리가 아침을 안 하는 건 아니다. 밥을 안 챙겨 먹는 스타일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권오중은 "그렇다고 하기엔 너무 잘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이블랙은 "내가 거짓말을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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