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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우,셰프가 아니였다...한국계 벨기에인 요리연구가 겸 칼럼니스트

발행일시 : 2018-11-10 22:43
사진=박준우 인스타그램 <사진=박준우 인스타그램 >

박준우가 '배틀트립'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요리연구가 겸 칼럼니스트 박준우는 한국계 벨기에인이다. 그가 벨기에에서 머물 때 불어 공부를 위해 TV에서 요리방송을 자주 봤다. 자연스럽게 요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그는 미식평론 기자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10년 만에 한국에 돌아온 박준우는 ‘마스터 셰프 코리아’에 지원했고, 박준우는 ‘마스터 셰프 코리아’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며 준우승을 차지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 후 박준우는 디저트 카페를 운영하며 ‘냉장고를 부탁해’등 방송에 출연했다.

 윤정희 기자 jhyun@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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