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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이민우, 데뷔 20주년 빛 발하는 찰떡 호흡

발행일시 : 2018-08-13 01:28
사진=KBS2 <사진=KBS2>

‘1박 2일’ 에릭 이민우가 남다른 ‘케미’를 보였다.

1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신화 완전체와 함께 하는 ‘1박 2일 VS 신화’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지난주에 이어 이날 ‘1박 2일’에서는 신화의 산 역사를 확인할 수 있는 20년 과거가 전부 공개됐다.

신화는 이날 자신들도 직접 못 봤던 버라이어티한 흑역사 사진에 포복절도하는 것도 잠시 전진은 “대박이다 진짜”라며 놀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이날 ‘1박 2일’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사진이 있었으니 바로 신화 완전체 누드이었다. 아이돌 사상 최초 세미 누드를 촬영하며 아이돌 계에 충격적인 파장을 불러일으킨 역사적인 사진인 것.

뜻하지 않은 누드 사진 등장에 신화 여섯 멤버들은 발끝에서부터 솟구쳐 올라오는 부끄러움에 몸 둘 바를 몰라 했고,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느라 얼굴까지 붉어지기도 했다.

또 신화는 게임을 진행하던 도중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에릭과 이민우는 목덜미를 이용해 오렌지를 옮기며 야릇한 포즈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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