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이재성 골에 세계가 반했다..팀 내 최고 평점

발행일시 : 2018-08-13 00:43
사진=이재성 SNS <사진=이재성 SNS>

홈 데뷔전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팀 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

이재성은 13일(한국시간) 독일 킬 홀슈타인 슈타디온에서 열린 독일 2 분데스리가(2부리그) 2라운드 하이덴하임과 경기서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날 이재성의 골 후 홀슈타인 킬은 하이덴하임과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다. 홀슈타인 킬은 개막 후 2경기서 1승 1무를 기록하게 됐다.

후스코어드닷컴은 이재성에게 평점 7.2점을 줬다. 팀 내 유일한 7점대 선수다. 특히 홀슈타인 킬에서 이재성은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아 눈길을 끈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 2018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