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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와 동반 광고 촬영기...좌충우돌

발행일시 : 2018-07-21 22:50
사진=MBC 제공 <사진=MBC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와 생애 최초로 매니저와 동반 광고를 찍는 모습이 공개됐다.

21일 이영자와 매니저가 광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 공개됐다. 온갖 음식의 유혹을 뿌리치며 열심히 준비했던 그날이 드디어 다가온 것.

제작진에 따르면 이영자는 광고 촬영이 처음인 매니저를 위해 특별히 하루 동안 매니저의 역할을 자처했다. 이날 매니저는 이영자가 손수 골라줬던 옷을 입고 나타났고, 이영자는 촬영에 들어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매니저의 스타일을 체크하며 신경을 썼다고.

이날 이영자는 촬영 시작 전 광고주와 이야기를 나누며 광고 제품인 패스트푸드를 맛봤고, '먹교수' 칭호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기상천외한 맛 표현들을 쏟아내 현장에 있던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반면 처음으로 광고를 찍게 된 매니저는 줄곧 어색해 하더니 촬영이 끝난 뒤에도 우왕좌왕했고, 이에 이영자는 "이게 광고 다 찍은 거예요~"라는 말로 긴장을 풀어줬다고 전해져 두 사람의 광고 촬영 현장이 그려질 21일 방송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영자와 매니저가 손꼽아 기다리던 동반 광고 촬영 현장은 21일 오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 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윤정희 기자 (jhyun@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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