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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야부키 나코, 첫번째 1등 까지 이변 낳을까?

발행일시 : 2018-07-13 22:55
사진=엠넷 제공 <사진=엠넷 제공 >

'프로듀스48' 첫 번째 1등의 주인공이가려졌다.

13일 '프로듀스48' 제작진에 따르면 첫 번째 순위 발표식 녹화는 이번 주 초 이뤄졌다. 그룹 배틀 평가 특표 결과와 지난 7일 오전 11시까지 집계된 온라인 투표 결과를 종합해 다음 단계로 올라갈 58명의 연습생이 확정됐다.


첫 번째 1등의 주인공도 가려졌다. 2주 연속 온라인 투표 1위를 기록했던 이가은과 '내꺼야(PICK ME')' 센터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미야와키 사쿠라, 그룹 배틀 평가에서 2위와 150표 가까이 차이를 벌리며 1위를 차지한 야부키 나코, 4회 방송 직후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름을 올린 장원영 등 화제의 참가자 중 1등을 차지한 이가 있을지 주목된다.

아이오아이 멤버로 선발된 김세정, 워너원 멤버로 선발된 박지훈이 각각 '프로듀스101' 시즌1과 2의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서 1등을 차지했었던 만큼, 이번 순위 발표식에서 1등을 차지한 주인공도 데뷔 안정권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은 13일 방송에서 다뤄진다. 아울러 이날 방송에서는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승기의 특별 클래스도 펼쳐진다. 방송이 끝난 뒤인 14일 새벽 2시부터는 공식 홈페이지와 G마켓 모바일 앱에서 첫 번째 순위 발표식을 통과한 58명을 대상으로 국민 프로듀서의 두 번째 온라인 투표가 시작된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승기의 특별 클래스도 펼쳐진다. 글로벌 걸그룹을 향해 가는 여정에서 두려움과 긴장감, 한계를 시시각각 느끼고 있을 연습생들을 위해, 자신의 경험담을 기반으로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윤정희 기자 (jhyun@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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