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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종가집’, 신선원료 브랜드 ‘아침에온ON’ 론칭…신선이미지, 전문성 강화

발행일시 : 2017-06-12 08:05
대상 ‘종가집’이 신선원료 브랜드 ‘아침에온ON’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근 리뉴얼한 대상 측은 종가집 ‘아침에온ON’을 통해 신선이미지를 강화하고 김치 브랜드에서 벗어나 신선 브랜드로서의 전문성을 확보해나갈 방침이다. 아침에온ON BI와 두부 제품. 사진=대상 제공 <대상 ‘종가집’이 신선원료 브랜드 ‘아침에온ON’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근 리뉴얼한 대상 측은 종가집 ‘아침에온ON’을 통해 신선이미지를 강화하고 김치 브랜드에서 벗어나 신선 브랜드로서의 전문성을 확보해나갈 방침이다. 아침에온ON BI와 두부 제품. 사진=대상 제공>

대상 ‘종가집’이 신선원료 브랜드 ‘아침에온ON’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근 리뉴얼한 대상 측은 종가집 ‘아침에온ON’을 통해 신선이미지를 강화하고 김치 브랜드에서 벗어나 신선 브랜드로서의 전문성을 확보해나갈 방침이다.

‘아침에온ON’은 자연원료의 영양이 그대로 보존될 수 있도록 가공을 최소화한 종가집의 신선원료 브랜드로 두부·나물·묵·나또·난류 등 다양한 저가공 신선식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좋은 요리는 좋은 재료에서 나온다는 믿음과 원칙으로 엄격함과 진정성을 담는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런 의지는 브랜드 로고에도 담았다. ‘6시부터 9시’를 가리키는 시계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다. 아침의 신선함과 생생한 기운이 언제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신선한 원료에 진정성을 더하겠다는 종가집의 고객 약속을 의미한다고 한다.

종가집은 브랜드 리뉴얼의 일환으로, ‘옛맛’, ‘콩으로’, ‘days’ 등 기존 종가집의 서브 브랜드를 신선요리 브랜드 ‘종가집’과 신선원료 브랜드 ‘아침에온ON’ 두 가지로 단순화했다.
 
앞으로 종가집은 김치·절임류·반찬류를 비롯해 국과 탕, 찌개 등 고가공 신선식품 카테고리를 담당하는 ‘종가집’과 두부·나물·묵·나또·난류 등 저가공 신선식품 카테고리를 담당하는 ‘아침에온ON’으로 각 제품 라인별 전문성을 강화키로 했다.
 
‘아침에온ON’에서 선보이는 두부는 고소하고 건강한 두부라는 기본가치를 바탕으로 원료부터 출하까지 철저한 관리를 통해 소비자에게 제공된다. 엄선한 국산콩 100%에 천연원료로 만든 식물성유산균 천일염응고제로 차별화해, 더욱 건강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고소한두부’, ‘장단콩 국산두부’, ‘유기농두부’, ‘국산콩 연두부’, ‘누들두부’ 등 제품도 다양하다.

콩나물의 경우 엄선한 원료를 통해 농약과 성장촉진제 없이 순수하게 물로만 키워 더욱 믿을 수 있는 콩나물이다. 3단계 세척 과정을 거쳐, 세척 없이도 바로 먹을 수 있으며, 옛날 전통재배방식 그대로 생산해 자연 그대로의 아작함을 느낄 수 있다. ‘국산무농약 콩나물’, ‘전주콩나물’, ‘장단콩 국산콩나물’, ‘유기농 숨쉬는 콩나물’ 등 제품이 출시된다.

이외에도 항생제 없이 종가집 고유의 식물성 유산균 발효액을 먹고 자라 건강한 닭이 낳은 ‘아침계란’을 비롯해, ‘도토리묵’, ‘청포묵’, ‘검은깨 올방개묵’ 등 다양한 신선제품을 통해 새로워진 종가집의 ‘신선한 자연의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임정배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는 “‘종가집’은 신선원료 브랜드 ‘아침에온ON’ 론칭을 통해 더욱 신선한 이미지와 제품 전문성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라며, “종가집은 신선요리 브랜드 ‘종가집’과 신선원료 브랜드 ‘아침에온ON’의 시너지를 통해 원료부터 요리까지 글로벌 식탁을 책임지는 한식 전문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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