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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김의성 “설리 SNS 언급했다가 공감-악플 많이 받았다…누구에게나 표현의 자유 있다”

발행일시 : 2017-05-19 11:21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해피투게더3’ 김의성 “설리 SNS 언급했다가 공감-악플 많이 받았다…누구에게나 표현의 자유 있다”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김의성이 설리의 SNS 언급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랜선남친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김의성·구본승, 코미디언 지상렬, 가수 로이킴·헨리가 출연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의성은 “(설리 SNS 관련) 사건 이후 공감, 악플 댓글을 참 많이 받았다”라며 “누구에게나 표현의 자유는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의성은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설리의 SNS에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의성은 “상식과 멍청함의 차이”라며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자신이 선택한 방법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설리는 “사랑하는 의성 씨♥ 부산행 대박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김의성과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두터운 친분을 드러낸 바 있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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