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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풀 라인업 갖춘 업무용PC ‘2년내 외산 1위 목표’

발행일시 : 2021-04-21 00:00

코로나 팬데믹으로 원격 및 재택 업무가 대중화되면서 노트북과 PC 및 모니터 등 주변기기의 성장이 가파르다. 기업들이 업무용 PC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델 테크놀로지스(이하 델)는 20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델 커머셜 클라이언트 신제품을 출시와 올해의 사업전략에 대해서 발표했다.

델은 지난해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주변기기 등을 아우르는 클라이언트 솔루션 비즈니스에서 5030만대, 484억 달러 매출 등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이를 기점으로 델은 2년내 국내 시장에서의 글로벌 벤더 1위를 목표로 제품과 파트너십 및 안정적인 고객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델이 업무용PC 시장 공략을 위해 클라이언트 PC와 주변기기를 대거 선보였다. <델이 업무용PC 시장 공략을 위해 클라이언트 PC와 주변기기를 대거 선보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재택과 사무실, 외근 등 다양한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다양한 업무용 PC 솔루션이 대거 소개됐다.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성능, 배터리 수명, 오디오 품질 및 네트워크 연결성을 자동 세팅해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델 옵티마이저(Dell Optimizer)’ 소프트웨어의 최신 기능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언제 어디서나 업무가 가능한 델의 클라언트 노트북은 하나의 모델에서 노트북과 컨버터블이 가능한 2-in-1으로 구성됐다. 연결성 강화를 위해 와이파이 6/6E, 4G LTE 및 5G 지원과 스마트 안테나를 제공해 강한 무선 신호를 수신할 수 있다. 래티튜드 TNR 기술로 프레임의 픽셀을 비교하여 노이즈를 분리 및 제거해 비디오 스트리밍 품질을 향상시켰다.

프레임의 픽셀을 비교하여 노이즈를 분리 및 제거해 비디오 품질을 향상시킨 TNR 기술 <프레임의 픽셀을 비교하여 노이즈를 분리 및 제거해 비디오 품질을 향상시킨 TNR 기술>

자동 웹캠 셔터 기능으로 화상회의시 카메라 개폐시 자동으로 인식해 하드웨어 수준에서 사용자 보안을 강화했다. 4개의 노이즈 캔슬링 마이크와 강화된 스피커, 하드웨어 블루라이트 감소기능이 포함된 4K해샹도의 스크린을 제공한다.

모바일 오피스환경을 위한 델 옵티 플렉스 울트라는 올인원 솔루션으로 최대 4코어의 인텔 i7프로레서, 최대 64GB DDR 및 다양한 기능이 지원되며, 공간을 차지하지 않은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델 모니터의 스텐드에 장착이 되는 간편함이 돋보인다.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위한 올인원 PC 델 옵티플렉스 울트라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위한 올인원 PC 델 옵티플렉스 울트라>

협업을 위해 델 C 시리즈 인터랙티브 터치 모니터도 소개됐다. 55인치, 65인치의 대형 스크린에 4K Ultra HD, 350 cd/m², 9 ms을 지원하며, 인글래스 기술, 20 포인트 터치 및 4 포인트 필기 지원, 선명한 폰트와 이미지에 구현에 최적화, 반사 방지 및 얼룩 방지, 9H 경도 코팅. 옵티플렉스 마이크로 PC PC 전용 슬롯 및 전원 통합, 손과 펜의 구분 인식 및 팜 리젝션 지원 및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재택근무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화상회의 모니터도 소개됐다. 윈도우 헬로 안면 인식과 팝업 방식 5MP RGB+IR 카메라 내장, 스피커 및 2개의 노이즈 캔슬링 디지털 마이크 및 3.5mm UAJ 내장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인정 및, UC 제어 터치 버튼을 내장했다.

김경진 델 테크놀러지스 대표는 “비대면 시대는 연속선상에 있으므로 노트북 및 PC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다”라면서 “이번 신제품은 하드웨어 장점 외에도 AI 등 신기술을 접목시켜 최적 업무환경을 지원한다. 모든 장소에서 직원경험 향상되는 업무 환경 지원을 위해 파트너십 및 고객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향선기자 h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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