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테이 햄버거집, 친동생 아닌 친구가 더 테이와 닮았다?(전지적 참견 시점)

발행일시 : 2019-11-09 23:55
사진=MBC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테이 친동생이 등장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테이와 테이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테이 매니저는 "테이의 햄버거집은 테이 친동생이 사장이고 그 친구들이 울산에서 올라와서 일을 돕고있다"고 말했다.

이어 테이와 싱크로율 80% 남성이 등장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멤버들은 테이 동생으로 착각했지만, 테이 동생은 다른 사람이었다.

테이 매니저는 "손님들이 언뜻 보고 테이라고 하거나 SNS에 사진을 찍어 올리기도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홍혜자 기자 hhj@nextdaily.co.kr

© 2020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4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