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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칼럼] 환절기,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 천연비누와 오일로 보호하기

발행일시 : 2019-08-26 13:00
고예솔 난다모 랩 대표 <고예솔 난다모 랩 대표>

어느새 7,8월의 무더위가 지나가고 저녁에는 선선해진 바람에 가을이 오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어쩌면 우리 피부가 더 빨리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있을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꽤 건조해진 입술 및 눈가 등 피부 변화를 조금씩 느끼고 있진 않은가? 바람은 선선해졌지만 햇볕은 여전히 강한 환절기에 민감성 피부 및 건조한 피부는 더 쉽게 예민해진다. 특히 무더운 여름을 지난 피부는 이미 지쳐있기 때문에 더 섬세하고 안전한 피부 관리가 중요할 때이다.
 
천연비누와 천연 오일의 절대 보습!
 
지쳐있고 약해진 피부는 세안부터 중요하다. 깨끗하게 피부를 관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지만 피부의 균형이 깨진 상태에서는 최대한 자극을 줄이며 세안을 해야 한다. 깨끗하게 씻어내기 위해 2중 세안 및 폼 클렌저의 사용은 약해진 피부 상태를 더욱 악화시키기 쉽다. 따라서 천연 아로마 오일을 함유하고 부드러운 거품과 자극이 적은 천연비누를 사용하여 세안하기를 권장한다.

천연 아로마오일의 보습력과 세안, 마사지가 한 번에 가능한 매직브이스톤 제품 <천연 아로마오일의 보습력과 세안, 마사지가 한 번에 가능한 매직브이스톤 제품>

피부의 예민함이 진정 되었을 때 보습과 딥 클렌징을 위해 7~10일에 한번 씩 천연 오일(Carrier Oil, 식물 근원인 비휘발성 오일)을 사용하여 얼굴 안에서 밖으로 원형을 그리듯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마사지 한 뒤 가볍게 물로 헹궈 주면 하면 환절기 보습세안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과 노폐물 배출을 도와 더욱 맑은 피부로 관리하기 좋다. 이때 민감성 피부를 위해 사용하기 좋은 천연 오일로는 호호바오일(Simmondsia chinensis), 살구씨 오일(Prunus armeniac), 카렌둘라 오일(Calendula officinalis) 그리고 달맞이꽃 오일(Oenothera biennis)이다.

달맞이꽃 이미지 <달맞이꽃 이미지>
카렌둘라 이미지 <카렌둘라 이미지>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점점 건조함이 심해진다면 세안 후 기초제품 사용 시, 사용하는 에센스 또는 크림에 필자가 추천한 천연오일을 한, 두 방울 섞어 사용하면 훨씬 더 높은 보습력으로 피부막을 보호하고 피부 건조 및 당김이 적을 것이다.

여름이 지났어도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는 꼼꼼히 바르길 권장한다.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가을 햇볕으로 인한 잡티를 예방하여 더욱 깨끗한 피부 관리가 가능하다.

고예솔 난다모 랩 대표는 고객의 니즈와 우수한 제품력을 기반, 단순한 생활필수품이 아닌 진정한 삶의 가치를 느끼는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을 지향하고 있다. 난다모 랩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은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된 제품으로 다양한 영국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ITEC) 자격을 취득한 전문가가 처방한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블랜딩하여 생산하며, 일반 천연브랜드 제품과는 다른 안정성을 가지고 우수한 품질과 효과로 고객에게 만족감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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