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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생리대 레몬 '에어퀸', CJ오쇼핑서 5000세트 완판

발행일시 : 2019-05-23 19:18
레모 '에어퀸'이  지난 23일 CJ홈쇼핑 론칭 방송서 5000세트가 완판됐다 <레모 '에어퀸'이 지난 23일 CJ홈쇼핑 론칭 방송서 5000세트가 완판됐다>

나노 멤브레인을 적용한 숨 쉬는 생리대 레몬 ‘에어퀸’이 23일 CJ오쇼핑 단독 론칭 방송서 완판을 기록, 향후 판매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나노소재 전문기업 레몬(대표 김효규)은 이날 CJ오쇼핑 단독 론칭 방송에서 준비한 수량 5000세트 전체가 매진됐다고 밝혔다.

에어퀸은 PE 필름을 적용하는 일반 생리대와 달리 신소재 나노 멤브레인(Nano Membrane)을 적용해 기존 생리대 제품 대비 2만 배 이상의 통기성과 6배 이상의 투습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100% 유기농 순면 커버를 적용해 피부 자극 없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고밀도 흡수체와 신소재 사용으로 냄새와 습기 걱정 없이 상쾌함을 오래도록 유지시켜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판매 제품은 ▲팬티라이너 ▲중형 ▲대형 ▲오버나이트 등 총 4종으로, 각 60개과 35개, 30개, 12개씩 총 137개로 구성됐다.
 
특히 CJ오쇼핑이 TV 홈쇼핑 업계 최초로 정기배송 시스템을 도입한 이후 처음으로 판매돼 많은 여성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다.
 
김효규 대표는 이날 “레몬이 나노 멤브레인을 통해 탁월한 통기성과 투습도를 부여한 에어퀸을 최적의 구성으로 선보여 완판을 기록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회를 마련해 소비자들에게 에어퀸의 우수성을 전하고 프리미엄 생리대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레몬은 세계적인 아웃도어 업체인 노스페이스에 나노 멤브레인 소재를 공급할 정도로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으로, 올해 약 330억원을 투자해 생리대 생산 라인을 확대하고 있다. 오는 2024년 매출 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레몬은 국내 중견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인 톱텍의 자회사다.  김민우 기자 min@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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