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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섹시 이미지, 내겐 상처"(사람이 좋다)

발행일시 : 2019-04-23 21:03
사진=MBC '사람이 좋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사람이 좋다' 함소원이 '섹시 스타' 이미지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함소원이 출연,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은 꿈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원래 연예인이 꿈은 아니었다. 집안이 어려워지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던 중 이쪽으로 나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함소원은 "직업에 대한 회의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과거 섹시 이미지를 지니고 있던 것에 대한 고충을 토로한 것.

함소원은 "어린나이에는 상처였다. 나는 섹시한 여자도 아닌데 계속 섹시한 쪽으로 해야하고 그런 걸 원했다"며 "마음 고생을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섹시 이미지에 회의감을 갖던 시기, 함소원은 중국으로 진출하며 제 2의 인생을 살게됐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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