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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몇부작 안남기고 폭풍 전개..정찬 이승연-진태현 관계 의심?

발행일시 : 2019-04-16 16:17
사진=KBS2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가 몇부작 안남은 가운데 폭풍 전개가 펼쳐지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저녁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산하(이수경)가 수호(김진우)에게 몰래카메라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더불어 산하는 수호에게 남준(진태현)의 통화 내용을 전달한다. 이 통화 내용에는 어떤 비밀이 담겨있을 지에 대해 관전포인트로 떠오른 상황.

동시에 애라(이승연)는 강철(정찬)이 사라졌다는 전화를 받고 경악한다. 강철을 찾기 위해 집을 나선 애라는 거실에서 가족들을 비롯한 강철과 마주한다.

그리고 가족들은 애라를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며 무언가를 추궁하려 한다. 과연 어떤 비밀을 밝혀낼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에스더(하연주)는 애라가 수호를 버렸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과연 에스더는 집안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 지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지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는 총 100부작으로 오늘(16일) 방송분은 71회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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