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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정, 반지하→지상→강남 가게 사장 '인생 역전'

발행일시 : 2019-04-16 02:44
사진=TV조선 <사진=TV조선>

개그맨 노유정이 꽃길을 걷고있다. 과거 방송에 출연, 생활고를 고백했던 노유정은 현재 날아갈 준비를 마쳤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노유정이 이혼 후 홀로서기에 성공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유정은 이사 소식을 알렸다. 그는 "반지하 단칸방 생활을 청산하고 지상층으로 이사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반지하에는 선풍기도 없고, 에어컨도 없었다"고 말해 당시 생활을 예상할 수 있게 했다.

또 노유정은 "이 집은 월세 내기가 부럽기도 하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선물이라고 생각했다"며 "막상 와보니까 집은 마음은 드는데 낡고 오래돼 손 볼 곳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노유정은 직접 페인트를 사서 칠을 하고, 도배 등을 하며 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노유정은 후배들의 제안으로 강남 가게를 운영, 월급을 받으며 운영을 돕는 일을 하고 있다.

앞으로 노유정이 어떤 미래를 걷게될 지 기대가 모인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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