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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몇부작? 연장했는데도 마지막이라니

발행일시 : 2019-02-14 21:54
사진=SBS <사진=SBS>

'황후의 품격' 몇부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나왕식이 은황후와 황실로 다시 입성해 충격을 자아낼 예정이다.

극중 납치됐던 은황후가 황실로 들어와 태후를 기함하게 한 가운데, 은황후와 함께 나왕식이 등장한다. 더욱이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나왕식은 천우빈 경호대장의 복장을 벗고, 댄디하고 스마트한 슈트를 입은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나왕식이 특별한 변신을 꾀한 이유와 목숨이 위태로운 데도, 스스로 황실을 찾은 배경은 무엇일지가 관전포인트다.

한편 '황후의 품격'은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온 명랑 발랄 뮤지컬 배우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은 오는 21일 종영을 맞는다. 앞서 지난 11일 제작진 측은 4부 연장 소식을 알렸다. 이에 48부작에서 52부로 방영 횟수가 늘어났다.

한편 오늘(14일) 방송에서는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기대가 모인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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