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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 어떤 영화길래? 공감도 높은 연애담+ 감각적인 영상

발행일시 : 2018-12-08 23:35
사진=해당영화 포스터 <사진=해당영화 포스터 >

멜로 영화 '500일의 썸머'가 화제다. 오늘(8일) EBS영화에서 해당 영화가 방영 중인 것.

'500일의 썸머'는 운명을 믿는 순수청년 ‘톰’(조셉 고든 레빗)과 사랑을 믿지 않는 복잡한 여자 ‘썸머’(주이 디샤넬)의 500일간의 반짝이는 연애담을 그린 영화.

지난 2010년 국내 개봉한 이 작품은 사랑에 빠진 남녀의 심리를 재기발랄하게 그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의 연출을 맡은 마크 웹은 공감도 높은 연애담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호평을 받으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감독으로 발탁되기도 했다.

영화의 주연인 조셉 고든 레빗과 주이 디샤넬의 신선한 매력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조셉 고든 레빗은 '조토끼'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국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윤정희 기자 jhyun@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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