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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왠,유희열이 언급한 '인디계의 돌연변이'...왜?

발행일시 : 2018-12-08 20:25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화면 >

가수 오왠이 화제 속 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방송이 주목 받고 있다.

오왠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피아노와 함께한 '콜 미 나우(Call Me Now)'와 기타와 함께한 '오늘'을 부르며 다양한 음악적 재능을 뽐냈다. 모두 오왠의 자작곡이었다. 특히 '오늘'의 '나만 왜 이렇게 힘든 건가요' 가사를 가장 좋아하는 구절로 꼽기도 했다.

유희열은 "여러분이 처음에 혁오, 자이언티, 볼빨간사춘기, 아이유가 '스케치북' 나왔을 때 '저 사람은 누구지' 싶었던 표정을 봤다. 이쪽 동네에 소문이 파다해 만나보고 싶었다. 인디계의 돌연변이라는 소문이 있다"며 오왠을 소개했다.

그는 "어릴 적부터 음악을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 우연히 스무살 때 창고 정리를 하다가 어머니가 결혼 전에 선물 받은 기타를 봤다. 노래하면서 작곡하는 일이 좋았다"며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윤정희 기자 jhyun@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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