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브랜뉴 뮤직, 산이와 결별 선언..."서로 상호합의하에"

발행일시 : 2018-12-06 22:02
사진=산이 인스타그램 <사진=산이 인스타그램 >

래퍼 산이와 소속사인 브랜뉴 뮤직이 서로 상호합의하에 결별했다.

6일 브랜뉴뮤직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브랜뉴뮤직은 당일 소속 아티스트 산이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음을 전한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그동안 함께 해 준 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지난 2일 열린 '브랜뉴이어 2018' 콘서트에서 무대에 올라 몇몇 관객들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어 지난 5일 전날 방송됐던 SBS뉴스의 내용을 '가짜뉴스'라고 주장하며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중파 SBS 뉴스 참 잘 봤다. 편집을 정말 악의적으로 했다. 그 곳에 있던 상황을 다 배제하고 그냥 저를 여혐 래퍼 프레임에 맞추기 위해 짜집기를 했다. 모든 사람들이 보는 공중파 뉴스에서 가짜 뉴스를 만들어냈더라"라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윤정희 기자 jhyun@nextdaily.co.kr

© 2018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