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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 오인천 감독과 남다른 브로맨스

발행일시 : 2018-11-20 13:49
사진=김준 SNS <사진=김준 SNS>

김준이 남다른 근황 미모를 뽐냈다.

최근 배우 김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줍은듯 새침한 미소를 짓고 있지만...이름하야 장르스페셜리스트?"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인천 감독님 #13일의금요일 #오인천 #영화맞춤제작소"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은 감독과 함게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형제 같은 분위기를 풍긴다.

김준은 이전보다 더욱 멋있어진 얼굴을 자랑한다. 훈훈한 외모와 조각 같은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김준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도 "멋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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