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김일 별세 소식에 이어지는 추모행렬

발행일시 : 2018-11-19 09:51
사진=KBS

<사진=KBS >

김일이 별세했다. 김일은 18일 세상을 떠났다.

한국성우협회에 따르면 故 김일은 지난 18일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눈을 감았다. 향년 52세.

김일 별세 소식에 동료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성우 정성훈은 자신의 SNS에 “삼가 김일 선배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故 김일은 지난 1990년 KBS 22기 성우로 데뷔했다. 이후 '세일러문', '원피스'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 국민 성우로 거듭났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인제대학교 일산 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0일 오전이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 2018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