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최현상, 아이돌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이유는?

발행일시 : 2018-11-08 21:30
사진=최현상 SNS <사진=최현상 SNS >

그룹 오션 출신 트로트가수 최현상이 화제다.

188cm의 큰 키와 훈훈한 외모를 가진 최현상은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의 OST ‘사랑아 기다려’로 데뷔한 가수다.

이어 최현상은 오션(5tion)‘에 합류해 국내 및 일본에서 활동했으며, 2015년 탈퇴 후 ‘핫해’라는 곡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그는 가수 활동과 함께 보컬 레슨을 하며 후배 양성에 힘을 쏟던 중 트로트에 매력을 느껴 지난해 트로트 가수로 전향, ‘한평만’이라는 트로트 곡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윤정희 기자 jhyun@nextdaily.co.kr
 

© 2018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