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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62세라고 믿을 수 없는 동안...데뷔 초 청순한 외모로 시선집중

발행일시 : 2018-11-06 23:35
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한 이경진이 화제다.

이경진은 1956년으로 올해 나이 62세, 1974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데뷔 초부터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외모로 사랑을 받아왔다.

이경진은 ‘제3 공화국’ ‘코리아게이트’ ‘그대 그리고 나’ ‘불새’ ‘경성스캔들’ ‘온에어’ ‘금 나와라 뚝딱!’ 등 출연 해 팔색조 연기를 펼쳤다.

또한 이경진은 2012년 유방암 판정을 받았지만 16번의 항암치료와 38번의 방사선치료를 받고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재기에도 성공했다.

 윤정희 기자 jhyun@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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