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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PB 브랜드 '아낙 컨벡션히터' 출시

발행일시 : 2018-10-23 08:01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PB 브랜드 ‘아낙’을 통해 2019년형 ‘아낙(ANAC) 컨벡션히터’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전자랜드프라이스킹 제공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PB 브랜드 ‘아낙’을 통해 2019년형 ‘아낙(ANAC) 컨벡션히터’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전자랜드프라이스킹 제공>

전자랜드프라이스킹(대표 홍봉철)은 PB 브랜드 ‘아낙’을 통해 2019년형 ‘아낙(ANAC) 컨벡션히터’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아낙 컨벡션히터’는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 따뜻한 공기는 위로 올라가고 차가운 공기는 아래로 내려가는 공기의 흐름을 이용한 히터로 공간 전체에 따뜻함을 채우는 것이 특징이다. 보일러 등 주난방장치와 함께 주방이나 공부방, 욕실 등에 추가로 사용하기에 알맞다.

이 제품은 방열면적이 넓은 X자형 방열판을 채택해 난방 효율을 높였다. 설정온도보다 주변온도가 높은 경우 전원이 차단되는 자동온도조절 기능, 설정온도·출력·타이머 등의 작동상태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면부 컬러 LED창, 원격 조작이 가능한 전용 리모컨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IP24 등급의 방진방수 테스트를 통과해 욕실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벽걸이 설치가 가능해 공간에 대한 부담도 덜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지난 겨울 품절 사태를 불러왔을 정도로 인기를 모은 제품으로, 올해는 수량 확보에 신경썼다”며 “2019년형 제품은 엄격한 품질관리로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라고 말했다.

전자랜드는 아낙 컨벡션히터를 전국 120여개 전자랜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하고, 1년간 무상 A/S를 제공한다. 가격은 12만9000원이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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