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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긴급수술에 이어지는 응원 물결

발행일시 : 2018-10-19 17:04
사진=채널A '열두밤' 제공 <사진=채널A '열두밤' 제공>

배우 신현수가 기흉 진단을 받고 긴급 수술을 했다.

19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19일) 새벽 신현수 씨가 급하게 병원에 이송이 됐고, 기흉 진단을 받게 됐습니다.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해 금일 간단한 수술을 마쳤으며,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신현수는 현재 방송 중인 채널A '열두밤' 촬영에 한창이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현재 수술 후 회복 기간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금주 예정돼 있던 드라마 촬영 스케줄을 취소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신현수가 몸이 회복된 후에는 드라마 촬영 현장에 복귀해 방송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열두밤'은 세 번의 여행 동안 열두 번의 밤을 함께 보내는 두 남녀의 여행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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