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팅

‘퍼베이시브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모든 데이터를 언제든지 분석한다

발행일시 : 2018-10-11 02:50

퍼베이시브 인텔리전스 기업 한국테라데이타(대표 최영만)는 차세대 분석 플랫폼인 ‘Teradata Vantage’를 발표했다.

테라데이타 ‘퍼베이시브 데이터 인텔리전스(pervasive data intelligence)’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를 포함하는 모든 형태의 플랫폼에서 데이터와 쿼리 규모에 상관없이 의미 있는 해답을 실시간 제공할 수 있다.

Teradata Vantage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모든 분석을 플랫폼에 상관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속도, 규모, 유연성을 제공한다.

‘Teradata Vantage’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가치 창출을 위해 보다 확장적이며 민첩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최고의 분석 기능과 엔진을 긴밀하게 통합해 기업들이 가장 어려운 비즈니스 질문에 대한 실행가능한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자율적 의사결정, 머신러닝 기능, 시각화 툴, 퍼블릭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최적화된 인프라 또는 상용 인프라, 애즈 어 서비스 (as-a-service)등 다양한 설명(descriptive), 예측(predictive), 처방(prescriptive) 분석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들은 데이터 위치와 상관없이 새로운 툴이나 언어를 배우지 않고도, 모든 데이터에 액세스하여 분석할 수 있다. ‘Teradata Vantage’는 널리 사용되는 써드-파티 툴과 분석 언어에 통합되어 더욱 편리하게 액세스할 수 있으며, 사용자들이 어디에 있든지 그들이 가장 잘 알고 친숙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Teradata Vantage’는 ‘테라데이타 4D Analytics’를 포함하여, 고급 분석 기능을 지원하는 에코시스템의 데이터 소스에서 믿을 수 있고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확보한다. 또한, 사용자들은 수학 및 통계, 데이터 변환, 경로, 패턴, 시각화, 연관성, 클러스터, 의사결정 트리, 텍스트와 같은 기능에 즉시 액세스할 수 있다.

머신러닝 엔진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이 강력하고 표현력이 풍부한 머신러닝 기능을 작성(write)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테라데이타는 다양한 구조의 데이터를 변환, 준비, 분석, 시각화 할 수 있는 180 개 이상의 내장된 분석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 이탈, 구매 경로, 마케팅 속성, 제품 유사성, 사기행위, 마케팅 최적화와 같은 다양한 비즈니스 사용 사례를 지원한다. 그래프 분석을 위한 네이티브 그래프 프로세싱 엔진은 사람, 제품, 프로세스간 관계를 식별, 측정할 수 있다. 내장된 그래프 분석 기능은 소셜 네트워크/인플루언서 분석, 사기 탐지, 공급망 관리, 네트워크 분석, 돈 세탁과 같은 복잡한 비즈니스 문제를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자동화(Automation)가 점차 비즈니스를 주도해 감에 따라 AI(인공지능) 및 머신러닝은 기업들이 디지털,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주도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경쟁하는데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변화에 따라 데이터 용량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Teradata Vantage’만이 AI와 머신러닝을 통해 적시에 실행 가능한 답변을 조직 전체에 빠르게 전달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비즈니스 전반에 보다 높은 ROI(투자수익)를 실현한다.

사용자들은 SQL, Python, R 등의 가장 일반적인 인터페이스 및 툴 뿐만 아니라 SAS, Jupyter, RStudio의 고급 기능 및 다양한 BI 및 시각화 도구를 전환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JSON, BSON, AVRO, CSV, XML을 포함한 다양한 구조의 데이터 저장, 분석 기능도 제공한다. 그 결과, 사용자들은 부분 데이터가 아닌 전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정확하고 빠르며 최적화된 답변을 확보할 수 있다.

테라데이타 COO (최고운영책임자, Chief Operating Officer)인 올리버 레츠버그(Oliver Ratzesberger)는 "퍼베이시브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Teradata Vantage’는 오늘날 분석 방식의 한계에 대한 해법이 될 수 있다. ‘Teradata Vantage’만이 모든 데이터를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들이 모든 것을 분석하고 어디에든 구축하며, 도출된 분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며 “‘Teradata Vantage’는 복잡성을 해소하고 오늘날 분석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Teradata Vantage’는 기업들이 엔터프라이즈급 플랫폼에서 간편하게 분석 기능을 운영하고, 데이터에 숨겨진 인텔리전스를 발견해 중요한 해답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이향선기자 h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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