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연예

'옥란면옥' 이설, 신구 반하게 만든 요리 솜씨

발행일시 : 2018-09-26 23:04
사진=KBS2 '옥란면옥' <사진=KBS2 '옥란면옥'>

'옥란면옥' 이설의 평양냉면에 신구가 반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드라마 '옥란면옥'(극본 조용·연출 김정현)에서는 달재(신구 분)가 종업원으로 면접을 보게 된 영란(이설 분)이 만든 냉면 맛에 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국물을 단숨에 들이켠 달재는 "이걸 아가씨가 만들었어?"라고 물었고, 영란은 "네"라며 수줍게 답했다.

달재는 "어릴 적 입맛은 평생 간다고 하더라. 이 육수에서 내가 어렸을 때 먹은 맛이 나는구먼, 어디에서 왔다고?"라고 물었고, 영란은 "연길에서 왔어요"라 답했다.

달재는 잠시 고민하더니 "오늘부터 영란이가 주방 맡아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 2020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4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