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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제대로 채우려면?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으로 흡수율 높여야

발행일시 : 2018-09-14 11:09
콜라겐 제대로 채우려면?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으로 흡수율 높여야

콜라겐(collagen)은 대부분의 동물, 특히 포유동물에서 많이 발견되는 섬유 단백질로, 피부와 연골 등 체내의 모든 결합조직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점차 줄어들게 되는데 20대를 정점으로 40대가 되면 절반으로, 60대에 이르면 1/3까지 감소한다.

체내 콜라겐의 생성량이 감소되면 탄력을 잃고 주름살이 느는 원인이 된다. 콜라겐은 원래 신체 내에서 자체적으로 합성이 되지만, 나이가 들수록 체내 합성이 되지 않기 때문에 빠른 노화 방지를 위해서는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외부로부터 꾸준히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좀 더 효과적인 체내 흡수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업계 관계자는 체내 콜라겐과 동일 분자구조를 갖고 있는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콜라겐은 우리 몸에서 트리펩타이드 구조로 존재한다.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이란 3개의 아미노산이 나선형으로 연결된 것으로, 분자량이 큰 일반 콜라겐은 소화기관에서 콜라겐 합성에 필요한 아미노산으로 제대로 소화•분해되어야 흡수되는데 반해,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은 소화과정 이전에 흡수되므로 흡수율이 높다.

이러한 3가지 아미노산, 즉 GPH를 함유하고 있는 트리펩타이드형 콜라겐은 아주 작은 1나노미터의 사이즈라 약 500달톤의 작은 분자량으로 빠르게 흡수되어 피부 속부터 차올라 탄력을 돕는다.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은 흡수율이 높아 하루 1g의 간단한 섭취방법으로 콜라겐이 부족한 우리몸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에 최근 쉬운 섭취가 가능한 콜라겐 제품들이 선보여지고 있다. 그 중 일라이어스㈜의 ‘트리펩 콜라겐’은 차세대 콜라겐인 트리펩타이드 콜라겐 100%의 제품으로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있지 않아 안심 섭취가 가능하다. 또한 글리신, 프롤린, 하이드록시프롤린인 GPH가 함유되어 있어 흡수율이 높고 피부, 뼈 등에 선택적으로 흡수되어 진다.

일라이어스㈜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무향, 무취의 분말형태로, 기호에 맞는 음료나 음식과 함께 섭취하기에 좋다”며 “120g(약 120회분)의 덕용 제품으로 효과를 위해 고함량 콜라겐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엄혜진 기자 (hjeom@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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