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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그냥 유튜버인 줄 알았더니 '연세대 출신 CEO'

발행일시 : 2018-09-06 23:39
사진=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사진=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

도티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증폭하고 있다.

도티는 '초통령'으로 불리는 유명 유튜버다. 그는 과거 '무한도전'에서 한 초등학생이 "유재석은 몰라도 도티는 알아요"라고 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도티는 유튜브 팔로워 223만명, 누적 조회수 19억뷰를 자랑하는 스타 유튜버로 '2017년 유튜버 광고 수익' 국내 부문에서 3위(약 15억 9000만 원)를 기록했다.

또한 도티는 지난해 2월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이루어 주는 것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소원 성취 및 난치병 인식 개선 콘텐츠 제작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도티는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후 현재는 샌드박스네트워크 대표로 재직 중이다. 유튜브에서 교육용 콘텐츠를 개발했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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