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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계현, 과거 탈모로 군대 안 간 이유 "주위 놀림으로 우발적 사고 우려"

발행일시 : 2018-08-30 22:50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

마이웨이'에서 장계현이 군대에 가지 않은 이유를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1970년대 포크 가수 임창제, 하남석, 장계현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하남석이 음악관에 대해 풀어놓자 임창제는 "역시 해병대 나온 사람은 다르다"고 말했다.

이어 장계현은 "난 군대에 안 갔다"고 덧붙였다.

징계현은 군대를 가지 않은 이유에 대해 "그 당시에 탈모가 걸렸다. 신체검사를 했는데 '탈모로 인한 주위의 놀림으로 우발적 사고가 우려됨'이라고 군의관이 써놨다"고 말했다.

이어 "정밀 검사 하더니 탈모 나오니까 그렇게 됐다. 지금도 머리가 부실하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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