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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벤-김원주-곽진언, 김현철의 '불후의 명곡' 재해석

발행일시 : 2018-07-14 18:57
가수 김현철이 '불후의 명곡' 전설로 떴다. / 사진=KBS2 제공 <가수 김현철이 '불후의 명곡' 전설로 떴다. / 사진=KBS2 제공>

가수 김현철이 '불후의 명곡' 전설로 떴다.

14일 방송되고 있는 KBS2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감성 싱어송라이터 김현철 편으로 꾸며지고 있다.

김현철은 1984년 '춘천 가는 기차'로 데뷔한 이후 '달의 몰락', '그대 안의 블루', '왜 그래'를 직접 불렀고, 이소라의 '제발', 자예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 등 당대 최고 가수들의 명곡을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며 히트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우리가 사랑한 청춘 연가'들이 많은 후배 가수들로부터 불려졌다. 더원은 이소라의 '제발'을 가창했고, 박재정은 '일생을'을 선보였으며, 휘성은 이소라의 '난 행복해'를 선곡했다.

또한 곽진언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으로 무대를 펼쳤고, 몽니는 '왜 그래'를 폭발적으로 외쳤으며, 포맨 김원주와 벤은 김현철과 이소라가 부른 '그대 안의 블루'를, 고영열과 오마이걸 승희는 '춘천 가는 기차'를 또 다른 느낌의 듀엣으로 해석했다.

 유지철 기자 (tissu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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