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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크로아티아, 월드컵 주류 돌풍 이끈 두 팀...승리의 핵심은 '세트피스가 관건'

발행일시 : 2018-07-11 21:50
사진=해리 케인 인 <사진=해리 케인 인>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가 12일 새벽 준결승전을 펼친다.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는 12일 오전 3시(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두 나라는 실력 대비 월드컵과는 운이 없었다가, 이번 월드컵 경기를 통해 월드컵 주류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의 상대 전적은 일단 잉글랜드가 앞서고 있다.

총 7차례 A매치 맞대결에서 잉글랜드는 4승 1무 2패를 기록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조심스럽게 잉글랜드의 승리를 예측하고 있다.

잉글랜드 크로아티아 경기를 두고 누리꾼들은 "이경기가 골이 많이 나오는 빅경기가 될거라본다", "잉글랜드와 프랑스전 꼭 보고 싶다", "세트피스가 관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정희 기자 (jhyun@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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