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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5월 18~24일 ‘유아동 브랜드 초특가전’…휠라 전 품목 70% 세일, 디즈니·유니클로·에잇세컨즈 등도 스페셜 행사

발행일시 : 2018-05-18 00:00
마리오아울렛이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유아동 의류 및 용품 브랜드 특가전 행사를 벌인다. 사진=마리오아울렛 제공 <마리오아울렛이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유아동 의류 및 용품 브랜드 특가전 행사를 벌인다. 사진=마리오아울렛 제공>

서울 가산동에 위치한 마리오아울렛이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유아동 의류 및 용품 브랜드 특가전 행사를 벌인다.

먼저 마리오아울렛은 18일부터 약 일주일 동안 마르페 광장에서 휠라 그룹전을 대규모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휠라키즈의 반팔 티셔츠, 반바지, 아동샌들 등이 1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되며 아쿠아슈즈와 재킷 등도 2만9000원에 판매되는 등 해당 브랜드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유아동복 브랜드 디즈니는 언더웨어 브랜드 레노마·마리끌레르와 함께 2000/3000/5000원 특가 상품전을 진행한다. 3관 7층 행사장에서는 에이원베이비의 유모차·카시트 등이 한정 특가에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17만8000원에 판매되던 식탁의자가 7만원, 39만8000원에 판매되던 기내반입용 휴대용 유모차가 15만9000원, 79만8000원 상당의 고급형 유모차가 32만원 등 최대 70% 할인 판매된다.

이외에도 지오다노와 폴햄은 셔츠 제품을 마리오 단독 특가에 선보이고, 행텐은 게릴라 세일전으로 전 품목 5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유니클로 감사제와 에잇세컨즈 스페셜위크도 마련돼 구매 고객 대상으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마리오아울렛은 최근 전관에 걸친 리뉴얼을 마치고 1,2관은 패션과 레저 전문관으로, 3관은 온 가족이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마리오몰로 새단장했다. 패션·잡화·레저 브랜드는 1,2관에 집중 배치돼 쇼핑 편의를 도왔고, 3관은 유니클로·부츠·러쉬·에잇세컨즈 이외에 영풍문고, 락볼링장 등이 입점해 머무는 즐거움이 있는 쇼핑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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