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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논란 사과…“좀 더 오버하고 더 과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발행일시 : 2018-04-16 17:41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

홍진영,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논란 사과…“좀 더 오버하고 더 과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가수 홍진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으로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젯밤 '전지적 참견 시점'을 불편하게 시청하신 분들께 죄송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차 안에서만 촬영을 하다 보니 좀 더 오버하고 더 과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노력하는 홍진영이 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홍진영이 지방 행사장으로 이동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해당 방송에서 홍진영은 달리는 차 안에서 뜨거운 라면을 먹고 노래방 마이크로 시끄럽게 노래와 안무를 요구 하는 등 운전자의 집중을 방해하는 행동을 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은수 기자 e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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