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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마케팅도 기술이다’…FYT(에프와이티) 신주원 대표

발행일시 : 2017-12-20 12:11
바이럴마케팅 전문업체 ‘FYT(에프와이티)’ 신주원 대표(사진)는 “이미 많은 고객들이 SNS에 노출된 이미지를 확인 후 방문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려면 즉각적인 마케팅응대 가 필요한 업체 선정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사진=FYT 제공 <바이럴마케팅 전문업체 ‘FYT(에프와이티)’ 신주원 대표(사진)는 “이미 많은 고객들이 SNS에 노출된 이미지를 확인 후 방문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려면 즉각적인 마케팅응대 가 필요한 업체 선정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사진=FYT 제공>

 
거미처럼 거미줄에 걸린 먹이를 한 번의 튕김으로 감지하듯 바이럴 마케팅 역시 다를 것이 없다. 그 한 번의 튕김이 어디에서 일어났느냐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바이럴마케팅 전문업체 ‘FYT(에프와이티)’ 신주원 대표는 “이미 많은 고객들이 SNS에 노출된 이미지를 확인 후 방문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려면 즉각적인 마케팅응대 가 필요한 업체 선정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지금은 인터넷이 필수가 된 시대이다. 초등학생들도 모바일 검색을 하고 유치원 어린이들도 유튜브를 본다. 인터넷 유저를 겨냥한다는 것은 전 세계 사람을 타겟팅 하는 것과 다름없다. 2000년 말부터 바이럴 마케팅이 생겨났고 지금 시대는 필수 광고 방법이 됐다.
 
때문에 현재 바이럴 마케팅을 다루는 업체도 많이 증가했다. 특히 블로그는 검색을 통한 이용자 수가 많을 뿐만 아니라 실제 체험자의 후기를 다루고 있어 보는 이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다.
 
이제는 블로그 포스팅을 신뢰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그 파급력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이제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이럴 때일수록 정확한 키워드 노출이 필요한 부분이다.
 
신주원 대표는 “블로그는 맛집이나 제품소개에 대한 솔직한 후기가 마치 아는 사람이 소개해주는 느낌을 받게 된다”며 “중요한 것은 얼마나 자연스럽게 대중들에게 다가가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 할 수 있냐는 것인데, FYT(에프와이티)는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1대 다수에게 향하면서도 신뢰성이 높고 사람들에 의해 확산 효과가 크기 때문에 이를 이용한 바이럴 마케팅은 지금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FYT(에프와이티) 측은 그동안의 운영 노하우와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많은 기업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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