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말하는 세이펜, 코리안몰과 함께 150개국 교육시장 진출한다

발행일시 : 2017-07-21 00:00

말하는 펜 세이펜전자㈜(대표 김철회)와 해외 역직구 온라인 전문 쇼핑몰인 ‘코리안몰’의 얀트리는 지난 19일 해외 수출에 관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고 세이펜 해외 수출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말하는 세이펜, 코리안몰과 함께 150개국 교육시장 진출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이펜전자㈜에서 코리안몰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수출 될 수 있도록 온라인 마케팅과 상품등록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이펜은 문자인식광학센서를 이용해 책의 글자나 그림을 소리나 영상 등의 입체학습 기술이 적용됐다. 세이펜은 센서로 문자를 인식하여 창의성과 인성, 감성 교육을 할 수 있는 아날로그 종이와 공유하여 인간의 고유 역할에 중점을 두고 단순한 종이를 디지털화 하여 자기주도학습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게 하였다. 500여종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를 확보하여 기계와 사람을 교육으로 이어주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혁신 상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세이펜은 쌍방향 교육이 가능한 책 읽어주는 플랫폼으로 유명 출판사와 기술 제휴를 맺고 80%의 시장 점유율 차지하고 있다.

코리안몰은 한국을 대표하는 해외 역직구 전문 쇼핑몰로 14개 언어 서비스와 전 세계 154개국에 이르는 국제배송시스템을 구축해 북미와 유럽, 중남미와 동남아에 까지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중국 유명 전자상거래 기업과 파트너 계약을 체결로 중국 시장 진출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세이펜전자㈜의 우수 콘텐츠를 유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고, 해외 판로 확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세이펜전자㈜ 김철회 대표는 “ 끊임 없는 기술 개발 투자로 수출 시장을 더 확대하고 ‘세이펜 기술로 기술보국’이라는 보국 정신으로 국가발전에 기여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향선기자 h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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