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직접 그린티를 만들어 먹는다'…스타벅스, 프리미엄급 가루차 사용한 ‘비아 말차’ 출시

발행일시 : 2017-06-16 00:00
스타벅스 바리스타가 남녀 손님에게 비아 말차로 제조한 그린 티 음료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제공 <스타벅스 바리스타가 남녀 손님에게 비아 말차로 제조한 그린 티 음료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제공>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가 소비자가 직접 편리하게 그린 티 라떼와 그린 티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비아 말차’를 출시해 5개입 상품으로 전국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 그라인딩 공정을 거쳐 곱게 분쇄한 프리미엄 가루차이다.

스틱 1봉으로 물이나 우유 180㎖를 잘 섞어주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그린 티 음료를 만들 수 있다.
 
또 차가운 물이나 우유에도 잘 녹아서 기호에 따라 아이스나 따뜻한 음료로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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