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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데이 이벤트·신상품] 도미노피자-14일 모든 피자 40% 할인, 마노핀-‘스윗 프로포즈 머핀’ 6종, 하겐다즈-‘초콜릿밤 기프트 박스’, 달콤커피-‘크림키스카라멜(ㅋㅋㅋ 음료시리즈)’ 각각 선봬

발행일시 : 2017-03-14 12:00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3월 14일 하루 동안 온라인에서 방문포장 주문 때 봄 신제품 `더블크러스트 치즈멜팅 피자`를 포함한 모든 피자와 사이드디시 화이트 리조또 또는 화이트 크림 스파게티를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사진=도미노피자 제공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3월 14일 하루 동안 온라인에서 방문포장 주문 때 봄 신제품 `더블크러스트 치즈멜팅 피자`를 포함한 모든 피자와 사이드디시 화이트 리조또 또는 화이트 크림 스파게티를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사진=도미노피자 제공>

 
화이트데이를 맞아 식음료 업체들이 관련 신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3월 14일 하루 동안 온라인(홈페이지·모바일웹·어플)에서 방문포장 주문 때 봄 신제품 ‘더블크러스트 치즈멜팅 피자’를 포함한 모든 피자와 사이드디시 화이트 리조또 또는 화이트 크림 스파게티를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신제품 ‘더블크러스트 치즈멜팅 피자’는 2겹의 씬 크러스트 사이에 통모차렐라와 페터크림치즈가 가득 담겨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치즈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특히, 달콤한 허니로스트햄과 짭조름한 갈릭비프 토핑이 도우 위에서 만나 단짠 케미를 자랑한다.

커피&머핀 전문점 ‘마노핀’은 화이트데이를 겨냥해 장미와 하트 등을 소재로 해 달콤한 사랑 고백의 느낌을 강조한 제품인 ‘스윗 프로포즈 머핀’ 6종을 선보였다. 사진=마노핀 제공 <커피&머핀 전문점 ‘마노핀’은 화이트데이를 겨냥해 장미와 하트 등을 소재로 해 달콤한 사랑 고백의 느낌을 강조한 제품인 ‘스윗 프로포즈 머핀’ 6종을 선보였다. 사진=마노핀 제공>

커피&머핀 전문점 ‘마노핀’은 화이트데이를 겨냥해 장미와 하트 등을 소재로 해 달콤한 사랑 고백의 느낌을 강조한 제품인 ‘스윗 프로포즈 머핀’ 6종을 선보였다.
 
호두 머핀 위 붉은 장미 한 송이를 올린 ‘와일드로즈’, 초코 머핀에 편지봉투 모양의 화이트 초콜릿을 연출한 ‘러브레터’, 커피 브라우니 머핀에 붉은 하트를 얹은 ‘웨딩케이크’ 등이다. 가격은 각각 3300원.
 
마노핀은 선물용으로 어울리는 스윗 프로포즈 머핀 4팩은 5% 할인된 가격 1만2500원, 6팩은 10% 할인된 가격 1만7800원에 판매한다.
 
아이스크림 전문점 하겐다즈에서는 사랑하는 연인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매장에서만 즐길 수 있는 ‘초콜릿밤’을 기프트 박스에 담았다.
 
‘초콜릿밤’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메뉴로 아이스크림 8스쿱과 브라우니 조각이 들어있는 크고 둥근 초콜릿 볼을 따뜻하고 진한 초콜릿 소스로 녹여먹는 하겐다즈의 시그니처 메뉴다. 한정판 초콜릿 밤은 Love 초콜릿 심볼로 장식해 눈길을 사로 잡으며, 매장에서 따뜻하게 제공되는 초콜릿 소스는 테이크아웃 때 쉽게 데워 먹을 수 있도록 제공한다.
 

커피프랜차이즈 '달콤커피'는 대학생들과 연인들을 위한 스페셜 음료 크림키스카라멜(ㅋㅋㅋ 음료시리즈)을 출시하면서 달콤한 스페셜 음료라인을 새롭게 추가했다. 사진=달콤커피 제공 <커피프랜차이즈 '달콤커피'는 대학생들과 연인들을 위한 스페셜 음료 크림키스카라멜(ㅋㅋㅋ 음료시리즈)을 출시하면서 달콤한 스페셜 음료라인을 새롭게 추가했다. 사진=달콤커피 제공>

커피프랜차이즈 '달콤커피'는 대학생들과 연인들을 위한 스페셜 음료 크림키스카라멜(ㅋㅋㅋ 음료시리즈)을 출시하면서 달콤한 스페셜 음료라인을 새롭게 추가했다.
 
또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는 식사 메뉴인 ‘시카고 피자’ 세트도 새롭게 선보였다.
 
풍부한 치즈와 두툼한 도우를 사용해 씹는 맛을 살린 한끼식사 메뉴로 감자튀김과 버터, 그리고 딸기잼을 추가한 세트 메뉴로도 즐길 수 있다. 엣지를 바삭하게 구워내 고소한 스콘의 식감이 연상되며 버터와 딸기잼을 곁들여 마지막까지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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