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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이 20대에 ‘발기부전’ 진단 받게 된 치명적인 이유

발행일시 : 2017-01-12 17:25
딘딘이 20대에 ‘발기부전’ 진단 받게 된 치명적인 이유

<▲ 사진출처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쳐 (이하)>

래퍼 딘딘, 이제 연관검색어에 ‘발기부전’이 추가될 듯 싶다. 성 기능 저하를 진단받았기 때문.
지난 7일 딘딘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 중 일산화탄소 농도를 측정하는 검사를 받았다. 검사 전까지만 해도 딘딘은 아주 자신만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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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검사 결과 13PPM이 나왔다.
명승권 전문가는 “의학적으로 어려운 상태다. 비흡연자는 보통 7PPM이다. 이런 정도면 발기부전이… 본인이 못 느끼지만 깊숙한 곳에서는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옆에 있던 딘딘 어머니는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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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은 “어느 순간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그게 있다. 피가 한 곳에 몰리는데 어느 순간부터 뜸하다”고 고백했다. 이에 명승권 전문가는 “얼마 안 남았다”고 했다.
청천벽력 같은 소식에 딘딘도, 어머니도 충격을 받았고 시청자들은 그를 향해 따뜻한(?)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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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금연을 위해 필요한 생활상식이 공개됐다.

이수형 기자 lsh0112@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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