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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로 지금의 꽃미모가 완성되기 전의 이성경

발행일시 : 2017-01-12 14:30
‘쌍꺼풀’로 지금의 꽃미모가 완성되기 전의 이성경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및 이성경 sns

'역도요정 김복주'로 사랑을 받은 배우 이성경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선명한 쌍꺼풀로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지금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이성경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쌍꺼풀 없는 선한 눈매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는 이성경의 앳된 얼굴이 담겨 있다.

해당 게시물은 이성경이 17살이던 지난 2008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했을 당시의 모습으로 노란색 계열의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는 이성경은 개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풋풋한 이성경의 과거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쌍꺼풀이 신의 한 수 였네”, “과거에도 귀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성경은 11일 종영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상큼한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선우 기자 ksw8282@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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