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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나침반] 폐점률 낮다는 스몰사케 ‘비어사케’에 눈돌려볼까?

발행일시 : 2016-03-02 15:00

스몰사케전문점 ‘비어사케’, 재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폐점률 0%로 브랜드 경쟁력 입증

[창업나침반] 폐점률 낮다는 스몰사케 ‘비어사케’에 눈돌려볼까?

[창업나침반] 작년부터 크게 성행했던 스몰비어가 최근 그 인기가 주춤한모습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가볍게 술 한잔 즐길 수 있단 점에 큰 인기를 끌었지만, 비슷비슷한 컨셉트의 매장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조촐한 메뉴구성으로인해 충성도를 높이고 있지 못하는 실정이다.

유행만 생각하고 스몰비어로 창업한 많은 사람들은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해있다. 폐업신고를 하자니 막대한 빚이 부담이고, 또 그냥 운영하자니 적자로 그나마 남아 있는 자금마저 없어지는 것은 아닌지 고민스럽다는 게 이들의 얘기다. 물론, 모든 스몰비어가 힘들다는 얘기가 아니다. 매출부진으로 인해 고민을 하는 창업자들이 많다는 뜻이다.

전문가들은 그나마 남은 자금마저 없어지기 전, 업종 변경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특히 적자로 어려움을겪고 있는 창업자들을 위한 프랜차이즈들의 다양한 업종변경 창업혜택이 마련되어 있어 보다 수월하게 기사회생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비용을 최소화시키고자 한다면 동정 업종으로 리뉴얼 창업하는것이 좋다. 인테리어와 주방집기 등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업종으로 헤매지 않을 수 있어 수월하게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고객을 그대로 확보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리모델링, 리뉴얼창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스몰사케전문점 ‘비어사케’를 주목해야 한다.

‘비어사케’는스몰비어와 이자카야의 각 강점만을 적절히 합친 새로운 외식공간을 표방, 기존 스몰비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상권 특성에 따른 맞춤형 창업 지원, 찹쌀치킨과 문어숙회, 문어빠진 탕 등 3가지 핵심메뉴를 중심으로 구성된 30여 가지의 다양한 요리, 브랜드 특유의 분위기 등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다.

업종 변경, 리뉴얼및 리모델링하는 경우, 본사에서 최소의 투자로 최대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인테리어 및 집기 등을 최대한 활용해 비용을 줄이고, 기존매장의 문제점을 최대한 보완할 수 있는 전략을 적용한다.

스몰비어의 단점은 식사와 술자리를 동시에 해결할수 없어 테이블 단가가 낮게 나온다는 것인데, 이러한 부분을 중점으로 해결해 최대한 높은 매출을 올릴수 있게 한다는 게 본사 측의 설명이다.

소자본 술집창업 프랜차이즈 ‘비어사케’의 관계자는 “자영업자들에게업종변경, 리뉴얼 창업은 마지막 희망이라고 할 수 있다. 재도약에 실패를 한다면, 더욱 큰 피해를 보기 때문”이라고 말하면서, “이러한 마음을 잘 알기 때문에 본사에서는 확실하게 지원을 하고 있다.

폐점률 0%, 가맹점의 높은 수익성이라는 측면만 봐도, 충분히 투자할만한 브랜드라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서 “업종변경, 리뉴얼 창업의 경우 모두 2천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가능하다. 업계 최저비용이라고 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비어사케’ 본사에서는 자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해 본사는 무이자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미소 기자 (miso@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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