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홈쇼핑 떴다 하면 ‘매진’∙∙∙여성청결제 질경이, 15회 매진으로 자체기록 갱신!

발행일시 : 2016-01-26 15:25

-올해 진행한 6회 방송에서 모두 매진! 누적판매량 66만개, 홈쇼핑 대박 상품 여성청결제 질경이

홈쇼핑 떴다 하면 ‘매진’∙∙∙여성청결제 질경이, 15회 매진으로 자체기록 갱신!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생각하는 하우동천(대표 최원석, www.jilgyungyi.com)의 여성청결제 질경이가 25일(월) 저녁 8시 40분에 진행한 NS홈쇼핑 방송에서 또 다시 매진 기록을 갱신했다. 올해 1월 한 달이 채 지나기도 전에 진행한 6회 방송에서 모두 매진을 달성한 질경이는 총 15회 매진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세웠다.

질경이는 이번 방송에서도 쇼핑호스트가 “틀림없이 이번 방송도 매진되어 ‘연속 6회 매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할 정도로 시작부터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방송에서는 “질경이를 개발해준 하우동천 대표님께 감사 드린다”는 인사를 비롯 “직접 사용해보고 ‘이런 게 다 나왔구나’ 싶어 친정 엄마께 추천 드렸더니 ‘여자들 세상 살기 참 좋아졌다’고 하신다”는 등의 실제 고객 후기를 전해 질경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각별한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엄마와 딸이 함께 사용하는 ‘국민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타 업체의 5배가 넘는 5,700건 이상의 홈페이지 리얼 후기에서 알 수 있듯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자랑한다. 66%의 높은 재구매율로 ‘한 번도 써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고 알려진 질경이는 홈쇼핑에서만 66만개가 넘는 세트 구성을 판매하며 여성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에 따라 질경이는 NS홈쇼핑 바디케어 부문 매출 1위를 차지하며 홈쇼핑 히트상품의 자리를 굳건히 빛낸 바 있다. 이어 2015 대한민국 뷰티산업대상 여성청결제(Y존 케어) 부문에 선정되는 등 놀라운 행진을 지속해나가고 있다.

질경이의 식지 않는 인기는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한다. 질경이는 각종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 보습, 피부톤 및 피부탄력 개선효과를 확인 받은 제품이다. 공인기관테스트에서 악취를 유발하는 암모니아와 트리메틸아민 성분을 98% 이상 제거하는 탈취 효과도 입증 받았다. 뿐만 아니라 자연 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져 피부과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전 연령대의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입증 받은 효과로 건조에 의한 가려움, 냄새, 분비물 등 모든 Y존 고민을 해결하며 여성 삶의 질 향상에 필수품으로 꼽히는 질경이는 생리 기간 컨디션 조절에도 유용하다. 질경이를 생리 전 사용하면 생리 기간 불쾌감과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생리 후 사용하면 상쾌한 마무리가 가능하다. ‘생리전용 여성청결제’로도 불리는 질경이는 냄새와 스트레스에 예민한 10대 청소년 딸을 둔 주부에게 특히 각광을 받고 있다.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직접 개발한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홈쇼핑 론칭 이후 질경이를 사용해본 여성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면서 방송을 기다리는 고객들마저 생겼다”며 “많은 고객들이 질경이를 사랑해주는 만큼 질경이 또한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여성청결제 전문기업 하우동천은 여성 건강 관련 특허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기업이다. 질염은 여성의 75%가 한 번쯤 겪는 흔한 질환이며 질이완증은 출산 후에, 질건조증은 폐경기 이후에 많은 여성들이 호소하는 증상이다. 이런 점에서 하우동천은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세계 6개국 글로벌 특허와 ‘질이완증 및 질건조증 예방 및 치료용 약학 조성물’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하우동천은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의약품사업부가 개발 중인 질정용 질염치료제의 임상2상 시험 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 바이오의약산업 사업화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에 이어 기술보증기금을 비롯하여 네오플럭스㈜, ㈜DS벤처스, BNH인베스트먼트(유) 3곳의 기관투자자로부터 40억 투자 유치를 확정하면서 그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지난달 29일에는 코넥스 상장식과 함께 매매거래를 시작했다.

하우동천은 현재 질경이 숍인숍 판매점을 모집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본사에 문의(1833-5702)하면 된다.

이미소 기자 (miso@nextdaily.co.kr)

© 2020 next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넥스트데일리 | 등록번호 : 서울 아 01185 | 등록일 : 2010년 03월 26일 | 제호 : 넥스트데일리 | 발행·편집인 : 구원모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701호ㅣ발행일자 : 2005년 08월 17일 | 대표전화 : 02-6925-634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성률

Copyright © Nextdai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