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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순의 손칼국수&왕돈까스' 가맹점 창업, 한 달은 기다려야 한다?

발행일시 : 2015-05-13 10:00

칼국수&돈까스전문점 ‘황기순의 손칼국수&왕돈까스’,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에 많은 매장 오픈 예정

'황기순의 손칼국수&왕돈까스' 가맹점 창업, 한 달은 기다려야 한다?

지난 해 말 국세청이 발표한 2013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2011년에 신규 창업한 자영업자 수는 99만 4000개, 폐업한 자영업은 84만 5000개로 나타났다. 폐업률이 높다고 할 수 있는데, 특히 외식업종이 리스크가 큰 것으로 밝혀졌다. 가장 많은 창업이 이뤄지는 만큼,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잘 되는 곳도 많다. 외식 브랜드 중에서는 칼국수&돈까스체인점 ‘황기순의 손칼국수&왕돈까스(www.tsfnc.co.kr)’를 들 수 있는데, 작은 매장에 항상 손님이 많고,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도 연출하고 있다. 매장 한두군 데가 이런 것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매장이 많은 고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메뉴구성, 저렴한 가격, 뛰어난 맛과 품질이 성공비결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손으로 직접 반죽한 24시간 숙성면, 100% 남해산 멸치를 넣고 우려낸 육수, 국내산 100% 냉장육으로 만든 왕돈까스 등 최상의 식재료로 만든 메뉴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충성 고객층이 확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황기순의 손칼국수&왕돈까스’는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도 매우 인상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각 지역에 지속적으로 매장을 오픈하면서, 불황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저변을 빠르게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재 다수의 매장이 오픈 예정이기 때문에 일부 상권의 경우에는 가맹점 창업을 할 경우, 한달 이상을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생겼다.

소자본, 소점포창업 시장이 활성화 되면서, 소액으로 창업이 가능한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다수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황기순의 손칼국수&왕돈까스’의 성공적인 가맹사업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현재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가맹점주가 가까운 지인에게 추천하고, 높은 매출현황이 알려지면서 특별한 홍보 없이 매장 개설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눈길을 끈다.

소자본 외식창업 프랜차이즈 ‘황기순의 손칼국수&왕돈까스’의 관계자는 “전문 인력 없이 최소의 인원으로 매장운영이 가능하고, 본사의 지원으로 인해 판매 대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도 성공적인 가맹사업에 힘을 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황기순의 손칼국수와 왕돈까스로 성공창업을 꿈꾼다면, 가능한 창업상담을 빨리 하는 것이 좋다. 본사에서도 빠른 가맹점 개설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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