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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및 소점포 외식창업, 투자금 회수 기간은 얼마나 될까?

발행일시 : 2015-03-25 11:43
소자본 및 소점포 외식창업, 투자금 회수 기간은 얼마나 될까?

불안정한 경제상황이 지속되면서, 투자에 대한 불안심리가 높아졌다. 국제 금융시장의 불안과 국내 금리의 상황이 맞물려 과거에 비해 투자를 망설이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는 상태다. 실제로 주식시장이나 부동산 시장 관련 투자금 규모가 많이 줄고 있다.

창업시장도 마찬가지다. 과감한 투자보다는 위험에 대비해 실패해도 부담이 크게 되지 않는 투자금으로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경향으로 인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창업모델이 각광 받고 있고, 실제로 소자본창업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데 전문가들은 단순히 위험을 줄이겠다는 생각으로 소자본창업을 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위험부담을 피한다는 생각으로 인해 수익성이 낮은 아이템을 선택하게 되고, 결국에는 실패로 이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투자금의 규모를 줄이면서, 단기간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수익성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소자본으로 창업을 하면 투자금 회수가 빠를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대부분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 외식창업을 예로 들어보면, 소자본이라고 하지만 이것저것 준비하다 보면 창업 비용이 꽤 많이 든다. 15평 매장 기준 창업비용은 보통 6천만원 이상이다. 운영이 힘든 매장의 경우네는 인건비가 2배 이상 들게 되고, 판매 대비 마진율도 높지 않아 순이익이 얼마 남지 않게 된다. 이렇게 되면 투자금 회수기간에 매우 오래 걸린다. 잘못하면 투자금을 회수하기 전에 폐업을 할 수도 있다.

따라서 전문가들의 얘기처럼 적은 투자금, 단기간에 투자금 회수라는 성공키워드를 만족시켜주는 아이템을 선택하는 게 현명하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만족시키는 소자본 외식창업 아이템으로는 ‘황기순의 손칼국수&왕돈까스’를 들 수 있다.

‘황기순의 손칼국수&왕돈까스’ 본사에서는 15평 매장 기준 3천 만원대로 창업이 가능하게 지원하고 있다. 경쟁 업체들과 비교해봐도 매우 저렴한 창업비용이다. 손칼국수와 돈까스, 콩나물비빔밥, 냉면 등 메뉴의 집중화 전략으로 노동의 강도를 줄이고, 누구나 쉽고 빠르게 조리할 수 있는 조리시스템을 완성했다. 즉, 전문인력이 필요 없고, 최소의 인원으로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 고정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다.

손으로 직접 반죽한 24시간 숙성면, 100% 남해산 멸치를 넣고 우려낸 육수, 국내산 100% 냉장육으로 만든 왕돈까스 등 최상의 식재료로 만든 메뉴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지만, 마진율이 높다. 본사에서 식재료를 매우 저렴한 가격에 각 가맹점에 공급해 원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참고로 퀄리티 높은 메뉴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전략은 투자금 회수 기간을 앞당겨 준다. 불황에도 많은 고객들을 불러모을 수 있고, 고객들의 충성심을 높여 재방문 효과를 주기 때문이다. 또한 테이블 단가가 높게 나오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칼국수&돈까스전문점 ‘황기순 손칼국수&왕돈까스’의 관계자는 “15평 매장을 3천 만원대로 창업할 수 있는 외식 브랜드는 흔치 않다. 또한 황기순 손칼국수&왕돈까스처럼 수익성을 확실히 입증하고 있는 브랜드로 드물다. 현재 운영 중인 매장은 폭넓은 고객층을 형성하면서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3천 만원의 창업비용이 부담될 경우 본사에서 최대 3천 만원까지 창업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따라서 부담 없는 창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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