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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탈출 비밀병기 페로몬향수, 아프리모에 열광하는 진짜 이유?

발행일시 : 2015-01-26 09:48

이성을 유혹할 때에는 달콤한 속삭임과 감동이벤트, 그리고 자신의 매력을 온전하게 드러내고 상대방의 오감(五感)을 자극하면서 시작된다.

그렇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후각, 냄새다. 연예인 복근, 이두박근 삼두박근 몸짱의 멋진 남성이라도 땀으로 흠뻑 젖어있다면 그 고약한 냄새로 인해 상대방에게 불쾌감만 가중시킬 뿐이다. 무뚝뚝한 말투의 남성이라도 그 남자로부터 라벤더 향기를 맡을 수 있다면 ‘마음은 부드러운 남자’로 느껴질 수 있다. 즉 향기는 자신의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필수적인 요소인 셈. 대기업의 많은 상품이 향기 마케팅을 하는 이유다.

권태탈출 비밀병기 페로몬향수, 아프리모에 열광하는 진짜 이유?

◇ 이성을 유혹하는 필수아이템, 페로몬 향수란? = 자신의 이미지를 어필해주는 것이 ‘향기’다. 그리고 향기 중에서 페로몬 성분이 첨가돼 이성과의 만남을 조금 더 향상 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페로몬 향수’다. 사람들이 많은 모임이나 만남의 자리에 참석할 때 이성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포인트를 찾는다면 매혹적인 페로몬향 향수를 써보는 것도 좋다.

페로몬이 최초로 확인된 때는 70여 년 전. 1930년 독일 화학자 아돌프부테난트는 암컷나방이 분비한 극소량의 화학물질에 의해 3~4km 떨어진 곳에 있던 수컷들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 페로몬을 연구해 39세 젊은 나이로 노벨상을 받았다. 페로몬은 대뇌 변연계에서 화학적 작용이 시작되면서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만들어지는데 이 때 상대방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사랑에 빠졌을 때에도 신경전달물질인 페닐에틸아민이 만들어지면서 중추신경을 자극하는 천연각성제 역할을 하는데 이성으로 제어하기 힘든 열정이 분출되고 행복감에 빠지게 된다. 이와 같은 순간이 되면 사랑하는 사람을 껴안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면서 뇌하수체에서는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옥시토신은 이성간의 오르가슴을 느낄 때 다량 분비되는 신경조절물질로 ‘사랑의 호르몬’으로 불린다. 이어 엔도르핀이 분비되는 시기를 거쳐 안정을 되찾게 되고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단계에 이른다. 엔도르핀은 일종의 마약과 같은 물질로 통증을 없애주고 즐거움과 기쁨을 안겨주는 작용을 하는 호르몬이다.

천년넷 쇼핑몰 웰피아닷컴에서 인기리에 판매하고 있는 아프리모(AFRIMO)도 이와 같이 페로몬 성분을 이용하여 만든 페로몬 향수. 랭키닷컴 향수쇼핑몰 1위를 차지할 정도의 높은 구매율을 자랑하고 있고, 최근에는 해외수출을 위해 한국화장품공업협동조합 주최로 개최된 국제뷰티엑스포에 참여한 브랜드다.

권태탈출 비밀병기 페로몬향수, 아프리모에 열광하는 진짜 이유?

◇ 픽업아티스트가 극찬한 아프리모 페로몬향수 = 아프리모 페로몬향수 개발에 참여한 여성 픽업아티스트 조수아씨는 “아프리모 페르몬 향수는 ‘향’과 ‘유혹’ 두 가지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연예전문 박코치와 기획 단계부터 성인 남자와 여자를 대상으로 타사제품 10종의 향수와 함께 클럽, 나이트 등에서 100명의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참여한 10종의 향수 중 아프리모 페로몬향 향수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아프리모 페로몬향수는 최고급 프랑스 그라스산 향료를 사용하여 일반 향수와도 경쟁할 만한 고급스러운 향기를 지닌 페르몬 향수이다. 피부자극, 접촉성피부염 및 발암물질의 원인 등이 되는 피부자극성 물질과 화학보습성분 및 독성이 있는 방부제 성분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하면 된다.

또한 시중에서 유통되는 대부분의 향수가 오드 뚜왈렛 등급(부향률 5~10%, 향 지속시간 3~5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아프리모 페로몬향수는 이보다 한 단계 등급이 높은 오드퍼퓸(부향률 10~20%, 향 지속시간 7~8시간)의 향수로 오드 뚜왈렛에 비해 잔향이 남아 있는 시간이 길고, 그윽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온라인 블로그 아프리모 후기를 보면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향수,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향수 중에서 단연 인기가 최고다.

마음에 드는 이성을 유혹할 때에는 달달한 멘트와 선물만 있는 것이 아니듯이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산에 대한 호감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그 출발점에 페로몬향수가 있다. 남자향수 베스트에 오른 아프리모 페로몬향수는 천년넷 웰피아닷컴(www.welpia.com)에서 온라인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다. 판매가격은 남성용 여성분 단품 4만 8천원, 1+1 세트구성 8만 9천원. 자신을 사랑을 부르는 매력적인 이미지로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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