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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대 실용음악분야 자격증 제도 도입에 앞장

발행일시 : 2014-12-23 16:14
세한대 실용음악분야 자격증 제도 도입에 앞장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가 4년제 대학으로는 최초로 NCS(국가직무능력표준화)를 활용한 교육과정을 도입, 전면적인 커리큘럼 개편을 통해 전문특성 교육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학과는 또한 실용음악분야 자격증제도 도입에 대비해 `뮤직테크놀러지`, `뮤직 비즈니스` 등의 전공을 신설해 변화하는 국내 대중음악 시장을 선도해 나갈 인재들을 양성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내년부터는 `국민 로커` YB 윤도현이 강단에 서는 모습을 보게 된다.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는 YB의 윤도현이 2015년 새 학기부터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에 `윤도현 특강교수`로서 뮤지션을 꿈꾸는 세한대 재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 밝혀 화제다.

세한대 실용음악학과 김영준 학과장은 "새롭게 학과를 개설하고 커리큘럼을 개편하는 과정에서 이번 윤도현의 특강교수 수락은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한국 대중음악계를 선도하고, 세계 속 한류열풍을 주도할 세한대 실용음악학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는 대중음악 메니지먼트 업계에 오랜 관록을 자랑하는 김영준 학과장을 비롯, `전인권밴드‘ 출신의 베이시스트 이자 작곡가인 김정욱, 현재 KBS `개그콘서트` 음악단장을 맡고 있는 이태선과 개콘밴드의 재즈 피아니스트 정영아와 베이스 기타 이필원, 시나위 5대 보컬 김바다, 인기 최고의 모던 록 밴드 `몽니` 의 보컬 김신의와 리드 기타 공태우, 현재 KBS `불후의 명곡`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중인 전형기, Eliya 로 알려진 싱어 송 라이터이자 재즈 피아니스트 배정은 등 뛰어난 교/강사진들을 구성했다.

학부로서는 국내에서 드물게 4년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우수한 교수진이 탄탄한 이론 및 실기교육을 수행하는 한편, 최고 수준의 각종 장비와 개인, 앙상블 연습실, 녹음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어 `프로무대 진출의 요람`으로 불리고 있다.

세한대는 슈퍼스타K 출신 서인국, 김지수, 이건율을 비롯, 서인영, VOS, 트랙스, 배틀, 정철 등 현재 한국대중음악계를 주름잡는 자랑스런 스타들을 배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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