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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신제품] 기상천외 ‘무드등’, 이런게 있었어?

발행일시 : 2013-07-30 15:10

[이버즈-별별신제품] 요즘 조명기구는 빛을 내는 기계를 넘어섰다. 조명은 원하는 분위기 연출은 기본이다. 공간 이미지를 변화시켜 심리상태, 생활 리듬까지 바꾼다. 일례로 벽이나 기둥에 붙이는 브래킷, 스탠드형 조명기구는 ‘내 공간’ 임을 알려주는 표식이다.

‘블랙 다이아몬드 램프’는 이름처럼 아름답게 빛을 낸다. 이쯤되면 조명도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 고정모드와 변화모드 중 선택해 9가지 색상을 낸다. 센서 위치에 손을 가져다대고 1번 깜빡이면 고정 모드, 3번 깜빡이면 변화모드다. 제품을 켜고 끄려면 손바닥을 3초간 위쪽 홈에 얹어주면 된다. 숨을 불어서 밝기 조절이 가능하단 점이 눈에 띈다. 밝기 변화는 100%→30%→10%순이다. USB 충전도 된다.

[별별신제품] 기상천외 ‘무드등’, 이런게 있었어?

‘새장스탠드’는 감성적인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새 모형은 유리 재질이다. 새 장 윗부분을 열어 전구를 교체한다. 별도 디머스위치로 밝기를 조절한다. 새장 윗부분이 둥근 ‘일반 새장’, 편평한 ‘새장M’ 모델이 있다. ‘일반 새장’은 화이트, 앤틱 색상이, ‘새장M’은 화이트, 블랙이 있다. 은은한 밝기여서 취침, 수유시에 좋다.

[별별신제품] 기상천외 ‘무드등’, 이런게 있었어?

짐바스의 ‘윔볼 별조명’은 방안을 우주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어른 아이할 것 없이 좋아할만한 아이템이다. 멀리 선명하게 비춰주므로 꽤 넓은 공간에 쓸 수 있다. 모터를 돌리면 서서히 회전해 동적인 분위기도 연출한다. 혼자 잠들기 무서워하는 어린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줄 수 있다. 평소에는 뚜껑을 닫아둔다. 색상은 퍼플, 핑크, 그린, 스카이 4가지 종류가 있다.

[별별신제품] 기상천외 ‘무드등’, 이런게 있었어?

방안에서 은은한 달빛을 볼 수 있는 제품도 있다. ‘힐링문(Healing Moon)’이란 제품은 이름처럼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무드등이다. 실제 달처럼 30일간 모양이 천천히 바뀐다. 실제 달의 패턴 12가지를 그대로 재현한 것이다. 달 표면처럼 울퉁불퉁하다. 광센서가 있어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켜진다. 뒷면엔 설치가 편하게끔 벽걸이 후크가 달려있다. 지름 25cm. 달이 내 방안으로 들어온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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